그리자이아의 미궁 오프닝 영상




 이 영상은 2011년 발매된 프론트윙의 10주년 기념 작품, 그리자이아의 과실의 FD격 후속작인 그리자이아의 미궁의 오프닝입니다. 그리자이아의 과실 시리즈는 내년에 발매될 그리자이아의 낙원까지 3부작으로 기획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은 코미케 81에 프로모션 무비와 함깨 공개 된 영상으로 본 영상의 최초출처는 프론트 윙 홈페이지로 홈페이지에서 1월 25일부로 공개 및 스폰서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 되었습니다.

 또한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여기], 유투브에서는 [여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동영상의 본 출처는 유투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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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제대하고 처음 잡은 에로게가 그리자이아의 과실입니다.
 솔찍히 사전정보가 전무한채로 엔하위키에서 랜덤으로 돌다가 떠서 충동적으로 하기 시작했는데
 3일 내도록 한 공통루트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워낙 재미있게 한 작품이라서 특별히 애정이가네요.

 여담으로 그리자이아 시리즈를 응원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 클럽 그리자이아 서드(히비키 라디오 스테이션) 에서는 저번주 분량에서 이 오프닝 영상이 공개 되었다고 발표.

 허나 영상은 공개 되지 않았고 오늘(01/25)분량에서 이점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비웃듯 프론트윙에서 오늘(01/25)에 오프닝 영상을 공개, 본작에 출연도 안 하는 준 레귤러 맴버는 신경도 안써주냐!


PS. 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카즈키

[네타/괭이갈매기 울적에 전반] C81 괭갈 하네(羽)편, 우리들의 이야기, 천사17 감상


이번 코미케 81에서 황금몽상곡크로스와 합본으로 나온 괭이갈매기 울적에 羽(하네)편.
그리고 소책자로 포함 되어 있던 우리들의 이야기, 천사 17 이야기에 대한 감상입니다.


    ■ 소책자 - 천사 17


 엔제와 와르길리아가 힘을 합쳐 BL동인지를 내어 코미케에서 대형서클로 성장.

 코미케 단연 최강 서클인 '상해 앨리스'과 비등할 정도의 서클 「천사 17」의 이야기.
 이번 코미케의 성공의 축하회를 하고 있던 도중 다음 소재를 뭘로 할까 논의 합니다.

 (내용 생략)

 읽는 내내 자신의 항마력을 다시금 시험하게 되는 내용.
 과연 용기사 07팀의 모든 여성 맴버가 달라붙어서 쓴 단편 답습니다.

 중간에 배틀러(총수) ← 윌(공&수) →← 리온(공수교대) ← 히데요시(하극상NTR)

 이 부분에서는 뿜을 수 밖엔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여느 부녀자들과 다름 없이 자신들의 취양차이로 나뉘어 해산한 후
 피안화 필 적에 동인지&동인소설로 다시 재회합니다. 끝.

 PS.  그나저나 괭갈 세계에서는 환상향 캐릭터들은 전부 쇼타냐.



    ■  소책자  -  우리들의 이야기

  베아트가 드라노르의 입회 하에 만든 어떤 게임판 원고를 공개하는 이야기.
  베아트는 드라노르에게 이 원고를 그녀가 맡았다가 자신이 죽으면 공개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보통 미스테리가 1000명 중 999명에게 닿는 이야기라고 하면 이건 1000명 중 1명에게만 닿는 이야기.
  마찬가지로 드라노르는 이 이야기를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즉, 여느 본편과 별 다를게 없는 이야기로써 하치죠 이쿠코가 집필한 EP3~6보다 EP1,2에 가까운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다른 점이라고 하면 이 이야기는 '원고'로써, 베아트가 미스테리 살인과 판타지 살인을 동시에 집필하고 있다.
 
  이 쓰이지 않는 이 게임에는 솔로몬의 72기둥의 대악마. 서열 64위 플라우로스를 소환.
  예전 베아트가 싸웠던 어떤 마녀에게 소환 된 대악마였다. 계약직이기에 한때 싸웠던 베아트를 지금의 주인으로 둠.
  가프, 로노웨가 어른이기에 이번에는 어린애 같은 디자인.

  베아트는 미스테리로써 비문살인을 시작하고.

  클라우스, 나츠히 부부를 협력자로 선택, 황금과 900톤의 폭약으로 협박하여 나츠히의 가족의 안전과 황금의 일부를 돈으로 환산해 보관해둔 금액 중 10억엔을 댓가로 협력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샤논, 카논, 겐지, 쿠마사와, 난죠, 고우다는 이미 각각 1억엔으로 매수가 끝난 상태.


  제 1의 밤 [서재] : 킨조, 에바, 히데요시, 루돌프, 키리에, 로자    '협력자 : 겐지, 쿠마사와, 클라우스, 나츠히'
  미스테리 - 총으로 5명을 살인
  환상  - 플라우로스가 거대한 표범으로 변한 후 킨조를 통째로 삼키고(시체가 남지 않음), 나머지 5명은 부드러운 부분의 살코기만 띁어내어 먹음.
  밀실 - 자동잠금 장치로 밀실완성. 이후 클라우스에게 방에서 편익의 문장이 찍힌 편지를 발견하는 척하는 연기를 시킨다.

  제 2의 밤 [영빈관 1층 여자화장실]  : 샤논   '협력자 : 샤논,  쿠마사와'
  미스테리 : 조지를 화장실 앞에 지키게 한 후 창문으로 탈출, 이후 쿠마사와가 들아와서 창문을 잠금.
  환상 - 없음
  밀실 - 샤논 쿠마사와 공범설. 하지만 조지가 반대하게 된다, 나츠히 부부에 대한 의심을 줄이게 된다. 

  제 4~8의 밤
  카논 [1층 응접실]
  겐지 [2층 귀빈실]
  쿠마사와 [2층 나츠히의 침실]
  고우다 [3층 대기실]
  샤논 [예배당]

  미스테리 : 모두에게 난죠가 시검을 끝낼때까지 죽은 척 연기를 하면 된다고 하고, 죽은 척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연장도구로 목을 졸라매 질식사, 이후 총으로 머리, 가슴, 배, 다리, 무릅 각 부위를 쏨. 이후 말뚝을 박아 놓음 

 환상 - 카논은 죽은 척을 했다가 시검이 끝난 후 일어나 가지고 있던 마스터키로 문을 열어 놓고 예배당의 샤논과 조우 마스터키를 건내주고 베아트리체에게 살해,  이후 예배당에서 스테인드 글라스와 제단 사이의 20 cm틈에 철아령과 권총을 로프로 묶어 아슬아슬하게 지탱해놓고 샤논을 살해 그대로 손을 놔 권총을 틈으로 떨어뜰이고 샤논의 미간에 말뚝을 박아둠.

 밀실 - 전부 다 미스테리 처럼 보이지만 사실 환상과 미스테리가 섞여있어서 오판하기 쉬움, 사실 위에 적힌 미스테리&환상도 진짜가 아님.


간만에 본편 추리하는 느낌이였네요. EP6까지는 타올랐는데 말이죠.
혹시 오해하는 분들이 있으실테니 빨강선언,반다인 20칙, 제11칙 메이드를 범인으로 하는것을 금지한다.



   ■ 괭이갈매지 울 적에 하네(羽) 편

 

  ☆  -  제시카와 살인 선풍기 

  밴드 맴버 중 한명이 연극부의 대본을 제시카에게 써달라고 부탁, 제시카가 3인 밤낮으로 대본을 쓰고.
  다음 날 배틀러와 샤논에게 대본에 대한 감상을 부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람다델타의 힘에 의해서 대본이 배틀러(용사역), 샤논(나레이션&공주역), 제시카(작가역)에게 현실로 이루어진다.
  용사는 그야말로 프로보코로 당할뻔 하지만 샤논이 중간중간에 빨간펜으로 대본을 수정하면서 회피.
  마지막에는 제시카의 최후의 사소한 실수로 초대형 살인 선풍기에 떨어져 배틀러가 죽을 위험에 처한다는 이야기.

  전반적으로 배틀러X샤논 지지 에피소드다.



  ★  -  위서 NO. XXX

 독하기 그지 없는   Land of the golden witch, Trinity of the golden witch와 수많은 위서들을 넘어서
 도착한 베른카스텔의 게임판.

 친족들과 함께 롯켄지마에 도착한 배틀러.

 모두가 본 저택으로 들어간 후 장미정원에 남은 배틀러는 황금의 나비에 휩싸이며 대악마 로노웨와 만난다.




 그리고 흑 배틀러 등장.


 수많은 위서를 넘긴했는데.

 그 위서들이 대부분 EP4 이후 써진 배틀러 범인설이라는 추측을 토대로 써여진 위서들.
배틀러가 범인인 위서들을 거치면서 배틀러는 점점 강하져갔고, 끝내 흑 배틀러라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베른이 개최하는 마지막 게임판에 도착, 로노웨 흑 배틀러에게 게임을 도와달라고하고 배틀러는


 " 뭘 도와줄까? 아니 누굴 죽여줄까? "


 사지를 절단한 조지 앞에서 샤논을 천천이 목 졸아 죽이면 조지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자신이 살인자라는걸 밝히고 그대로 아버지를 죽이면 아버지는 어떤 얼굴을 할까.
 카논을 손대지 말아줘라고 빌면서 배틀러에게 살해당하는 제시카의 비명이라던가
 제시카의 시체 앞에서 천천히 죽어가며 눈물을 흘리는 나츠히라던가


 이런 걸  태연히 입에 담으면서
 " 아, 그럼 너부터 죽이지. 로노웨. 손가락 부터 하나하나 꺽어가면서 어떤 소리를 낼지 기대대는걸 "
 게다가 그걸 태연히 넘기는 승낙하는 로노웨도...

 마지막에는 베아트와 만나서 낄낄대며 엔딩.


 초반부분에서 스스로가 배틀러라고 불리는걸 좀 어색해 한다는걸 생각하면 이거 단순히 팬서비스 차원에서 나온게 아니라
 '진상'에 대한 힌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이런 위서가 인터넷에 흘러다니고 그걸 하치죠 토우야가 보면 당연히 우시로미야 배틀러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질 수 밖엔 없는 듯합니다. 스스로 기억해낸 자신이 어떨지는 제껴놓고 말이죠. 때문에 하치죠 이쿠코는 그에게 EP1과 EP2라는 보틀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PS. 그리고 그 흑배틀러가 하네편과 합본으로 판매 된 황금몽상곡 크로스에 숨겨진 캐릭터로 등장했습니다.
아케이드 모드를 하면 나중에 짜증내면서 기절한 XX과 함께 섬을 탈출합니다.


PS. 당연히 천사 17에서 흑배틀러도 망상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네, 수가 아니라 강공 전반이라서. 대상이 자기 자신이라는게 암당하지만.


《코이모노가타리 - 히타기 엔드 -》 리뷰


 시즌2 完.

 【 이 이야기는 어머니가 악덕종교에 심취해서 절망적이였지만 그래도 어머니를 잃고 싶지 않았던 한 소녀가

 자신을 위해서 악덕종교를 박살내고 소녀의 미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소녀에게서 떨어뜨려 놓아
 
 결과적으로 소녀에게 미움 받게 된 그런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


 4년이 지나,
 불행한 자신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준 한 사기꾼을 처음으로 사랑했고 또한 그가 자신을 위해 해준 일 때문에 그 첫사랑을 미워하게 된 소녀는 자신이 세운 벽을 부수고 달려와 준 백마탄 왕자님과 함께 미워하는 첫사랑과 재회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카이키 데이슈라에게 센죠가하라 히타기는 아라라기 코요미를 생애 처음으로 사랑했다고 선언합니다.


 센죠가하라 히타기는 변했습니다.

 한때 그녀가 사랑했던, 그리고 미워하고 있는 카이키 데이슈에게 밖에 도움을 청할 상대가 없었기에
 카이키 데이슈와 다시 만났지만 은연히 서로가 한때 좋아해다고 밖에는 설명 할 수 없는 서로에게
 스스로를 속이며 서로가 싫다고 말합니다.

 물론 카이키 데이슈는 4년 전 변했기에 그렇게 자신을 속이고 그녀를 속였고
 당연히 센죠가하라 히타기도 반년 전에 변했기에 그를 속이고 자신을 속였습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사랑이 변하게 합니다.

 단지 진지한 사기꾼에 불과하던 카이키 데이슈가 불행하기 그지 없는 한 중학생 소녀에게 반해 그녀를 위해서 악덕 종교단체를 사기쳐 박살내고 그녀의 미래를 부술 그녀의 어머니를 떨여뜰이기 위해서 가정을 파탄내고 그녀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무게를 빼앗은 신을 그대로 놔둔채 그녀를 떠납니다.
 
 악덕 종교단체를 부셔도 그 상위 단체로 일이 넘어갈 뿐이였고,
 어머니가 저렇게 변해도 아직까지 어머니를 사랑하기에 떨어지고 싶었지 않았던 소녀는 가정을 파탄낸 그를 미워하게 되었고,
 그녀가 원해서 신이 그녀의 기억과 무게를 빼앗아 갔기에 그녀가 짊어질 책임과 잃은 기억으로 괴로워할 그녀를 위해서 괴이를 그대로 놔두었고,

 그녀가 자신의 첫사랑에 무너지게 될 걸 알기에 그녀에게서 떠난.  

 카이키 데이슈라는 단순한 사기꾼은 센죠가하라 히타기에 의해서 4년 전 그렇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자신에게 의뢰한 일을 끝낸 것으로 둘의 관계를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이게 센죠가하라 히타기와 카이키 데이슈의 사랑이야기, 코이모노가타리

 이게 센죠가하라 히타기의 첫사랑이 끝나게 된 이야기. 히타기 엔드.



카이키 데이슈가 이 이야기에서 끝을 맺은 첫번째 여자입니다.

그리고 카이키 데이슈가 이 이야기에서 두번째로 끝을 맞이하게 한 두번째 여자.

센고쿠 나데코라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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