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흑신 라디오 시스템~~~~

'양손의 꽃'이라고 쓰고 '두 여자에게 시달리는 여난 폭팔남'의 라디오 들었습니다.
1화라고 해놓고 시험 방송.
1화주제에 시작부터 웃음이 터지면서 두 여성분에게 의해서 무지하게 들떠버렵습니다.
갑자기 시작부터 술 들어간것 처럼 무지하게 터지더니 갑자기 7분대부터 분위기 다운....
주인공 케이타역의 나미카와 다이스케씨의 자신의 역 설명에서
" 싸우지 않네요 " 부터 시작해서 두여자 분의 " 다메 오토코네~" " 좀 같이 싸워 주지 않을까~"
등등으로 연타를 맞은 나미카와씨의 넉다운으로 이야기가 밑 돌다가 코멘트 해버리고 끝.
2화이라고 해놓고 정식으로 1화.
시작부터 한국어로 " A 주세요 " " B 주세요 " " C 주세요 "
그리고 그 뒤로 이어지는 승리의 외침과 비명. 레몬주스 A,B,C를 마시고 자기 소개.
꽝 걸린 오오하라 사야카씨와 시타야 노리코씨.
나미카와 다이스케의 루트! 임금님 방송 시작.
시작부터 이름뒤에 '사마(님)'를 붙이라고 붙입니다.
시타야 노리코 " 나미카와 사마 "
오오하라 사야카 " 다이스케 사마 "
나미카와 다이스케 " 킷타!!!!!!!!!! "
CM 후
나미카와의 [ 혹시 저 'SUB'일지도 몰라요 코너]
이거 대박이에요! 웃겨 죽겠어요! 나미카와씨의 팍 죽은 목소리와
두분의 S끼 넘치는 웃음이 멈추지 않아요! 뒤에 리코더 배경음악이 너무 웃겨요!
아예 스탭들도 단체로 웃어버려요!
[ 노려라! 마스터 루터! ]
나미카와의 건방지 목소리! " 그래! 너는 둘이다! "
대폭소.
대폭소.
시타야 노리코 " 나미카와 사마 붙어 있으세요? "
대폭소.
" 별동별이라면 얘기 할 수 있어. "
대폭소.
" 포지티브! "
대폭소.
게다가 제일 심하게 웃는건 시청자가 아니라 여성 두분...
이거 정보고 라디오고 뭐고 이 사람들 웃으라고 하는 방송에요.
세상에 방송에 70%가량 출연자들이 웃어대는 방송이 어디있어.
그냥 라디오에서는 이런거 절대 못한다고...
그냥 라디오에서는 이런거 절대 못한다고...
인터넷 라디오라는게 이렇게 재미있군요. 찾아서 봐야겠어요.
아아, 간만에 우타와레루모노 라디오 찾을려고 들어간 보람이 있어요.
아아, 간만에 우타와레루모노 라디오 찾을려고 들어간 보람이 있어요.
PS. 나미카와씨 바쁠텐데 방송 매주 제대로 나올까요?
PS2. 엔딩CM 끝난후 나미카와씨 혼자서 뒷담 깝니다. 세상에....




덧글
12 2009/04/01 23:54 # 삭제 답글
읔ㅋㅋㅋ아니메라디오중 재밋는거많아요. 근데뭐 다들.ㅋㅋㅋ응응 떠들고말지 -..-;ㅋㅋ